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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차량손해 "자차"특약에 대해서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답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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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0-11-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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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보험 쇼핑몰 홈페이지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자기차량손해 "자차"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자동차보험 쇼핑몰 고객님들께서 자차에 대해 궁금해하셔서 질문과 답변을 3가지로 추려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자차가 어떤 특약인지, 그리고 수많은 사례중 2가지 사례에 대해 정리하여 글을 썼습니다.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 첫 번째로는 "왜 저는 자차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나요?"라는 질문이 많았고요

두 번째 질문 "다른 고객분들은 자차보험을 가입했나요?라는 질문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는 "자차보험 보험료 줄일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시는 고객님도 계십니다.

일단 답변에 대한 결론을 말씀드리기 전에 자기차량손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자기차량손해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흔히 "자차"라고 말하는 특약입니다.
자동차가 단독으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거나 아니면 차량 대 차량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과실이 정해지는데
내 차의 수리비가 발생되기 마련이거든요. 이 수리를 지원해 주는 담보입니다. 물적할증 200만원이 대부분인데 이때
내 차량 수리비의 20%를 본인 부담금을 내고 지원받는 거고요 본인 부담금은 최소 20만원, 최대 50만원 한도입니다.


자차담보에 대해 이제 대략적으로 아셨을 텐데 자차 보상 사례가 많지만 2가지 사례만 소개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례는 제 친한 고등학교 친구이자 직장동료였던 정모씨의 안타까운 사례입니다.
아우디 A6를 신차로 구입했고요 3년 넘게 무사고로 운전을 잘하다가 보험 갱신을 할 때 되니
자차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며 결국 갱신하면서 자차보험을 빼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 퇴근 시간에 나와보니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경기도 성남 시내 주행을 하고 있었고
좌회전 신호를 받아 가는데 눈 길로 지면이 미끄러워 그대로 전봇대에 들이 받았습니다.
친구인 정모씨는 다행히 간단한 찰과상이었고 병원은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A6를 뽑은지 3년만에 엔진과 미션까지 파손이 되어 반파 사고로 총 수리비 2,200만원이 나오게 됩니다...


결국 이 친구는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대출을 받아서 더 저렴한 공업사를 찾아서 1,700만원에
수리를 받고 그 차는 아버지에게 명의 이전을 해드리고 본인은 스타렉스를 끌고 있습니다.
참 그때 옆에서 볼 때 너무 안타까웠는데... 자차를 하라고 권유는 했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차담보 월 보험료 5만원 아끼지마시고 꼭 하셔야겠죠?


두 번째 사례입니다. 약 4천 킬로 탄 K3 풀옵션 2,300만원에 뜨끈뜨끈한 신차를 운행하는 고객님께서
새벽에 60km~80km 속도로 시내 운전 주행하시다가 3차선에서 4차선으로 차선 이동하다가
옆 차와 충돌하고 1차 벽돌과 2차로 나무를 박고 에어백이 다 터지면서 연기까지 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차량은 앞쪽을 강하게 박아서 엔진과 미션까지 손상되어서 이 수리비만 천만원 이상들었습니다.


고객분은 모든 에어백이 터지면서 오른쪽 팔에 화상을 입었고 얼굴에 멍과, 오른쪽 어깨 단순 찰과상이었고 K3 차량을 고치는데
견적이 1,900만원이 나온 사례였습니다. 자차가 있어서 다행히 전액 보상이 됐고 신차라 추가 20% 금액이 더 보상을 받아서 폐차를 한 사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차대차 사고가 나면 과실이 각자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내 차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꼭 필수로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태풍, 홍수 등으로 차량이 침수되거나 파손된 경우 자동차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자차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엔 보상이 안되는데요 홍수나 비가 와서 침수차량이 된 사례로 부산사례를 말씀드리면
최근에 물 폭탄을 맞아서 1,000대 정도가 침수됐었는데요. 자차를 가입한 분들은 다 보상이 가능하고
자차를 가입하지 않았던 분들은 안타깝게도 보상을 못 받는 상황입니다. 차량 침수에 대한 기준은 제가 또 따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경우에는 고객분들께서 내 보험료 할증 안되냐고 물어보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신차 출고하실 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고객분의 과실이 없는 상황이라 피해 보상을 받고 난 이후의 보험료 인상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이제 이 글의 본론 질문과 답변에 대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왜 저는 자차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나요?"에 대한 제 답변은
경우에 따라서 다르다입니다. A고객님과 B고객님의 케이스로 나눠서 설명드리겠습니다.


A고객님은 5년정도 운전경력이 있었고, 기존에 운행하던 K5차량을 매도하고, 신규로 그랜저차량을 구매한 고객님이셨습니다.
사고경력은 조회해보니 법규위반 2건, 3년내 총 5건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다이렉트로 총 12개
회사를 비교를 해서 저렴한 순서대로 인수를 받아 진행하는 저희 자동차보험 쇼핑몰 상담매니저로서는 아.. 쉽지 않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다이렉트 채널은 보험료가 저렴한대신 인수 조건이 있습니다. 3년내 3건의 사고가 있으면 다이렉트 채널은 인수가 안된다고
회사마다 거절을 놓을 확률이 큽니다. 결국 다이렉트 채널은 이 A회원님의 보험을 다 거절하였고, 2곳만 자차보험을 제외하고 책임보험은 인수해주겠다라고
답변을 줬습니다. A회원님은 인수결과를 듣고 자차보험이 가입이 안된다면 신규차량이라서 불안한데.. 차 계약을 없던 일로
해야되겠다고 마음을 먹으시더라고요.. 마음이 뭔가 안타깝고 아팠습니다. 좋아하는 차량을 보험때문에 계약을 취소한다.....?


그래서 저희 실무진끼리 회의를 한 후 다이렉트 채널이 아닌 보험대리점 9개 회사 비교 후 거기서 공동물건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 드리자고 결정을 한 후 대리점 9개 회사를 비교하여 보험료가 저렴한 회사 순차적으로 심사를 넣어서 인수를 받아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A고객님에게 설명드렸고 너무나도 기뻐하셨습니다^^ 기존에 인수심사 이전에 다이렉트로 견적받았던 보험료보다 47만원정도
더 저렴한 공동물건으로 인수를 받아드렸습니다. A고객님은 정말 너무 고맙다고하셨던 사례입니다.

아마 시간이 3시간정도 소요됐는데, 수수료를 10원도 받지 않는 저희 고객님들의 다수 사고와 법규위반으로 인수가 안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지고 자차보험까지 인수시켜드리면서 보험료 절감까지 해드렸고 A고객님도 너무 고맙다고.. 스타벅스 쿠폰까지 보내 주셨습니다ㅎㅎ
자차담보라는 게 고객님들에게는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고, 자차담보를 가입 시켜드린 일에 대한 자부심까지 느껴졌던 그런 사례입니다.


두 번째 사례입니다. B고객님은 쏘렌토차량을 출고한 지 3년이 되었고, 1년차에는 자차담보를 가입 했었고 2년차에는 자차담보를 뺏다가,
이제 돌아오는 3년차 보험갱신시기에는 자차담보를 가입해달라고 하신 고객님이셨습니다.

근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험사측에서는 자차담보를 가입 하지 않았다가, 다시 가입을 요청하면은
의심하는게 보험사입니다. 자차담보를 가입 안하다가 왜 갑자기 하는거지?라는 의심을 하는 보험사측에서는
요청하는게 있습니다. 차량의 총 8면의 사진을 요구합니다. 어떤 보험사는 동영상까지도 달라고 하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즉 보험사입장에서는, 작년에는 안했던 고객님이 왜 이번에는 자차를 가입할까? 아.. 사고가 있어서 가입하고
바로 보상받으려고 하는건가?하는 의심을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사진을 요구하는데 보통 일반적인 보험사들은
이마저도 자차가입 작년에 가입 안했으니까 저희는 책임보험만 가능합니다. 라고 인수결과를 주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자차보험은 계속 유지하는게 좋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가입했던 보험사측에서
자차담보가입을 인수할 확률이 가장 크긴한데 그래도 보험사에서 인수 할때는 당연히 확인을 하는게 보편적으로 보험사의 룰입니다.
번거롭기도 하고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냥 인수해주지...


아무튼 이 B고객님은 기존 보험사가 한화였는데 한화에서는 자차인수를 해주지 않겠다고 언더라이팅(심사자)가
결과를 주었습니다. 즉 이유는 사고가 1건 있었다며 인수를 해주지 않겠다라는 것이 었고 결국 또
다른 보험사에도 심사를 넣었는데 4개 보험사가 거절을 하였고 마지막에 KB에서 자차를 인수해주는 걸로 승인을 받아서
자차보험을 힘들게 가입시켜드렸던 사례입니다... 자동차보험 쇼핑몰 실무진께서 굉장히 힘들어했고

 B고객님도 기다려주시느라 많이 고생했던 그런 사례입니다..


두번째 질문입니다. "다른 고객분들은 자차보험을 가입했나요?"

이에 대한 답변은 10명의 회원님 중 9명의 회원님께서 자차보험을 가입합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신차거나 차량가격이 높을 때 자차담보 가입은 당연히 가입해야하는 것을 고객님들도 인지하고 계셔서 덕분에 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보험 쇼핑몰 실무진분들은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10명의 고객님 중 9명의 고객님은 자차를 가입했기에 마음이 편한데.. 1명의 고객님이 가입을 안할경우
사실 좀 마음이 불안하고 무거울 때가 많습니다. 한달에 보험료 보통 5만원~8만원 정도 내시면서
마음 든든하게 타시는 걸 10명 중 1명의 고객님들께 충분히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질문입니다. "자차보험 보험료 줄일 수 있을까요?"에 대한 답변은

네 가능합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자차보험료 줄일 수 있습니다.
보험가입차량의 가격이 5,000만원이라고 가정합시다. 5,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자차보험료가 80만원이라고 가정합시다.
보험사마다 다르지만 최대 자차 보장을 60%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즉, 5,000만원의 60% =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됩니다.

그렇다면 보험료도 80만원의 60% = 480,000원 인거죠. 즉, 32만원이 절감되긴 합니다. 근데 이 방법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확률상으로는 반파 이상의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이 없기에 60%정도로 해달라고 하는 고객님들의 경우도 간혹 있는데
저는... 권장드리진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보험은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입하는데...
차량의 60%까지만 보장 받는건데 완파사고일 경우에는 2,000만원을 더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겠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이기에... 저는 자차보험 100%로 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눈길에 전복사고 생각보다 많습니다..
한달에 5만원~8만원 아끼지마시고 차에 투자하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만! 여기까지 질문과 답변 3가지 정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게시물 주제는 고객님들에게도 유용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차량 침수에 대한 주제, 단독사고에 대한 내용 총 2가지인데요..
단독사고가 뭐냐면 자동차가 아닌 다른 물체와 부딪힌 사고나 차량단독사고로 인한 피해를 뜻합니다.
장마나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여기에 해당되죠 즉, 자차특약 가입 때 단독사고 특약을 빼지 않아야
차량 침수에 따른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자차 보험료 때문에 부담이 되니까..
단독 사고 담보를 제외시키고 자차를 가입한다? 이렇게 진행하는 설계사님이 주변에 계시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차가입할 때 단독사고 빼지 말아달라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한가지 사례를 공유해드리면 A고객님께서 지인분이 한화손해보험 설계사(원수사)에 근무한다고
지인이라서 어쩔수 없이 가입을 해야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근데 보험료가 164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한번 다이렉트 비교는 얼마나 저렴한지 알아볼 겸 문의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확인해보니 가장 저렴한 다이렉트 회사는 동부로 나왔습니다. 1위인 동부는 93만원이었고 2위인 현대가 98만원이었습니다.
자동차보험 쇼핑몰에서 견적이 나온 금액과 71만원 차이였습니다. 근데 12개 보험회사 중 11위인 한화손해보험의 다이렉트 보험료가
157만원이었습니다. 11위가 157만원인데 원수사가 164만원..? 이상함을 감지한 저희 자동차보험 쇼핑몰 매니저님은 A고객님이
지인분에게 받은 한화손해보험 보험료를 보고 이상함을 감지하여 직접 설계를 해보았습니다.


저희 보험대리점 채널로 한화손해보험 설계를 해보니 보험료가 똑같이 나와야하는데 달라서
설계와 설계서를 확인해보니... 그 지인 설계사님께서 단독사고 미포함으로 해서 자차보험료를 줄이기 위해서 빼논 것이었습니다.

A고객님께 여쭤봤더니, 그렇게 해달라고 얘기한 건 없었다고... 저희는 알았습니다. 한 곳만 하는 회사라서 확률상..
그런 사고가 있지 않겠지하고 말도 없이 자차(단독사고 미포함)으로 진행을 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원수사는 자동차보험 매출을 해야 인보장에 대한 수수료를 더 많이 지급해야하는 구조 특성상
무조건 자동차보험 한달에 목표치를 해야합니다. 다 좋은데 본인의 실적때문에 회원님들에게 보장을 속이는 그런 수법은 좋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보험료 비교를 못하는 회사의 특성상 보험료가 고객에게 부담이 된 다는 부분을 알기에..
아마 그렇게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를 속이지 않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험의 본질은 보장입니다. 100% 보장을 다 받아야 하는데, 보험료때문에 60%~80%의 보장만 받으면.. 고객은 보장을 다 받을거라고
생각하고 가입했는데 사고나서 확인해봤는데 보장을 못받는 경우가 생기면.. 정말 이보다 더 황당한 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눈속임!! 결국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꼭! 반드시 자동차보험 가입 당시 자차에서 '단독사고'를 분리해서 가입시키는 일부 설계사분이 있는데
정말 안됩니다! 자차 보험료 부담된다고 단독사고등의 담보를 분리시켜 가입하다가.. 보장 못받으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아무튼 정확한 내용은 다음 게시물로 찾아뵙겠습니다! 궁금하다면 다음 게시글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이만! 자동차보험 쇼핑몰 홈페이지 담당자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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